[주간야덕] 5위 사수한 KIA 김기태 장군과 충신 꽃범호
[야덕일지] 가을야구 영화제! 최종 승자는?
[주간야덕] 사라진 브렛필과 루카스의 속죄투
[야덕일지] 행복한 류중일, 뜨거운 것이 좋아
[주간야덕] 양현종이 불러온 KIA의 나비효과
[야덕일지] 트레이드 열전, 탈잠실 정의윤과 의외의 김광수
[주간야덕] 어머니 이곳은 전쟁터 입니다… from. 에반
[야덕일지] 쪽집게 김기태 감독, 에이스 피하기 1인자
[주간야덕] LG의 소중했던 유망주여 이젠 안녕
[야덕일지] '조갈량' 조범현, 스승 김성근 감독을 넘을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