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주간야덕] 박병호 활약에 국거박이 응답하다
[야덕일지] 마! 니 미스터 올스타 무봤나?
[주간야덕] 선발만큼 던진 권혁, 선발처럼 나온 윤석민
[야덕일지] 염갈량+야신 조합, 류중일 넘어설까
[주간야덕] 해결사 고제트의 민망했던 만능다리
[야덕일지] 김성근 감독을 뛰어넘을 징크스 1인자는?
[주간야덕] 4홈런에 웃고 144구에 운 한화
[야덕일지] 먹튀와 열정페이 사이
[주간야덕] 지옥에서 돌아온 파이어볼러, 양현종
[야덕일지] '세이브 1위' 윤석민, 고의4구도 1위?